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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두서없는글 죄송해요조언이 필요해서 글을 길게쓰다보니정신이 없어요…

친정언니.엄마의 마음으로 댓글부탁드려요.​결혼전 혼전임신으로 결혼했고결혼 만2년이 지났어요

23개월 8개월딸이 있어요​다던직장에서 결혼과임신을 이유로 해고당했고부당해고구제를받아 복직된상태로출산휴가 육아휴직을 받았어요

육아휴직급여를 받고있고요.​남편은 자신이 돈을번다는 이유로임신중에도 설거지한번을 안했고살을 전부 저에게 맡겨두었고​

한달80만원으로 아이보험제보험폰비식비외식비 등등공과금 제외하고 생활비로 쓰라고하였습니다.

돈이 턱없이 모자라서 애기용품은 전부 나눔받고아이내복한벌 제돈으로 사입히 했고요.

남편이 제앞으로 육아휴직급여 들어오는건 함께모은돈이니적금으로 돈을모아서 집을사자고 했어요.

임신중이였고 그래도 제 퉁퉁부은발을 주물러주던모습에 이기적이지만 애정이있다 생각해서 그냥 았어요​

남편은 프리랜서이고 돈을 한번에 크게버는일을하고부동산이 조금있어서 세를받고 있고요한달500넘게 벌이가 되는것 같아요.

한번도 자신이 얼마버는지 이야기한적없고모르겠다고만 이야기했고요

그데 제급여에는 관심이많은지 명세서를 보여달라는둥그런식으로 제연봉을 알고 있어요

저는 많지는 않지만 연봉3700정도 되고복직하게되면 회사와 감정이 안좋아서 계속 다닐지 미지수에요.​

첫아이 가지면 신성당뇨에서 전당뇨까지 이어졌고둘째는 낳고싶지 않다고 했으나 남편은 아이5명 낳는것이 꿈이라며 저에게 강요했고 연년생둘째를 낳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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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는 둘째낳으니 110만원으로 올려주더군요.제가 아휴직급여등등 모아놓은돈은 2500가량입니다.

남편은 이걸공동으로 모은돈이라 주장하겠지요.​평소남편은 아이들을 좋아해서 아이들한테 잘하는편인데

아이가 떼쓰거나 심하게울고 잠투정을하면고함을치 을부라리고 한번은 아이등을 때려서제가 화를 내고 나가라고한적이 있어요

아이재우는것이 힘들어서 담배도다시 핀다고하고한번은 남편이 자면서 소변을보길래너무 힘들어하는것 같아 육아에서 배제시켜주어요.​

그때도 남편은 퇴근후 아이목욕시키기.재우기가 전부였지만소변사건이후 아이들목욕도 재우는것도 제몫이 되었죠.

남편은 8시30.9시쯤 귀가해서 저녁먹고자기가먹은설거지하고 애들한테인사하고잠든것이 집안에서 하는일 전부입니다

그래도 주말에는 애들을 열심히 보려고하더군요.둘째가 아직 밤수를해서 새벽에 2번씩 꼭 깨는데둘째가 8시에자면 첫째는11시에 잡니다

수면텀이 너무크고해서 제가 루자는시간은5시간이에요.코로나로 애들 집에끼고 지냈더니

저는 잠도 못자고 몸은 몸대로 힘들어서남편한테 하소연을 하고 힘들다고 해도남편은 도와주지도 일찍들어오지도 않았고

​진짜 집을 뛰쳐나가고싶 정이였어요남편한테도 이렇게 이야기했고요.잠

못자는 저를 주말에도 아침 8시에 깨우고좀 쉬라는 이야기한적 없고…

제가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친정에 좀다녀오겠다니그러라고 하더군요

외출한김에 머리도고 눈썹도하고 기분풀고왔어요집에오니 밤10시였고아이가 잘시간이라 재울준비하고 잠깐폰보고있었는데​집에왔으면

남편이랑 아이도보고 그래야지왜 폰만보고있어.?​아 잠깐봤다고 미안하다하고 아이재웠다음날 피곤해서 애들일어나고 종더 누워있었더니​애들안보고

누워서 뭐하냐…​그래서 일어나서 아이보는데아이가 아직 말을못해서 우는걸로 표현하는게많은데위험한걸가지고 놀아서 뺏으니

울고낝리가났.남편은 애한테 사탕주라고!!하면서 또 잔소리…​다른때늗 사탕주지마라.애살찐다.

그만먹여라하면서 우는건듣기싫어서 사탕주래요.​그래서 저도 참은게폭팔해서

당신은 왤케 사사건건참견이냐고잔소리할거면 관성있게하라고하니​왜짜증을 내냐고 하더군요​

당신 진짜잔소리심하다고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서집에오면 잔소리만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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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보는것만으로도 지치는데당신때문에 너무스트레스받고 말투도좀고치라하니​자기도스트레스받고 자기는 쉬는줄아냐고

누구는 너처럼 나가서 외출하구온줄아냐길래​제가여기서 폭팔한것같아요..​두달에한번 집밖에 외출하고왔는데

너그거 생색내냐고 애하루봐준거가지고지금 나한테 색내냐고너는그래도 편히 점심먹고 커피마시고하지않냐고나는집에서 애둘뒤치닥거리하느라

끼니도 못먹는다고하니​너지금까지 그런생각 가지고 있었냐고..내가 출근하는게 쉬러가는거같아?너랑 더이상 말고싶지않네 소름돋는다​이러더군요

​그러더니 집에 배달시켜서 노래소리크게 해놓고거실에서 술을퍼마시네요저는 애들목욕시키고 애들밥먹이고둘째재울시간이되서 재우는데노래좀 줄이라하니

콧방귀끼고 웃요결국 노래안끈상태로 애겨우재우고지 술다먹었는지 방에 들어가길래첫째안고 거실에서 한시간만에 겨우재웠는데갑자기 거실에나와서 불을키

더니 라면물끓이네요​애는 당연깨서 다시 돌아다니고..시계가12시,진짜돌아버릴것 같은데 화누르고나가서 사먹고들어오라하니무시.라면물끓인거 계수대에버려

버리니뭐냐면서 다시 물끓이고다시물버리면서 짐싸서 나가라고 소리질렀어요니좋아하라면 나가서 많이쳐먹으라고요​제가눈뒤집어져서 지랄했더니 애안고 방

으로 들어가길래너 나오라고 하니 싫대요계속웃으면서 약올리고욕을했더니 동영상을 찍더군요계수대에 물컵에 찬물받아서 얼굴에 뿌버리니다찍고있으니 뿌리

래요​한5번뿌렷어요​분이안풀려서 나가라고 짐싸주니안나가고 애들놔두고 너혼자나가라길래니가애들키울수잇냐니 키울수잇대요그래서 시어머니한테 전화해

서 아들이저러는데어머니 리애들키워주실수 있으세요?그러면 제가나가려구요 그랬더니나가지말라고 어머니는 그러더라고요​남편은 지엄마한테전화했다고 못

배운년이라고지랄지랄 ㅋ그때부터하길래너나가라고 계속 싸우다 제가애들데리고 짐싸서친정가버렸지요친정서자고 그다음날 집에ㅈ다시들어왔고요.​저녁에

남편 들어와서는 이혼서류주면서 애들은 지가키운대요무슨수로키울거냐니 엄마가봐줄거래요 부탁할거래요니네엄마가 못봐다고 나한테 이야기하던데어떻게

니가 키우냐고 하니 지가 생각해보겠대서저도 너한테애들못보낸다고하니생각해보자그러더군요​오만정이 다떨어져요.남편도 마찬가지겠죠.저도 잘한건없지만

그간 너무당한 여있어요.쉬는꼴도 못보고 애기보는데 사사건건시비에..간섭에..정말피곤해요.진짬뽕을 끓이는데 고추기름 빨리넣었다고식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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