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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udioperak.com/ 토토 대한민국 1위 먹튀폴리스 에서 저희가 시드니에서 만났고 남편은 학교도 

다 거기서 마쳐서 그래도 다른 나라보다는 마음이 편하거든요. 갠적인 이야기 

말씀드리는건 https://studioperak.com/ 토토 대한민국 1위 먹튀폴리스 에서저는 호주에 잠시 살았었고 또 여러번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는 것

보는데 도움이 되실까 알려드리려구요. 암튼, 몇 곳 제가 이번에 갔던 사진 올립니당 

맨날 눈팅하다가 쑥스럽네요 흐흐 18일 몬트리올 출발해서 5시간20분 비행해서 

벤쿠버에 도착했고(벤쿠버랑 몬트리올이 3시간 시차가 나는지 그 때 처음 알았네여

담달 낮12시 비행기 연착없이 에어캐나다로 인천에 10시간20분만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비행기는 한 칸씩 띄어서 앉게 되어 있었고, 3번 샌드위치 다른 종류로 나왔네요. 

에어캐나다에서는 탑승할 때 물이랑 마스크, 손소독제, 비닐잡갑 하나씩 주고, 쓰레기만 식사후 

수거해 가고 동선을 최소화하고 있었습니다. 전날 호텔에서 푹 쉬어서인지 비행하는 동안 한 숨도 

안 자고 공항에 도착했는데, 탑승구에서 한국인 직원이 노란색이랑 흰색 종이 나눠 주고 그거 

기입해서 나가면서 제출하라고 주더라구요. 짐 찾기 전에 발열 체크하고 이상 징후 있는 사람들 

선별하고, 이 작업이 끝나면 현 장투입된 군인들한테 가서 핸드폰 연락처 일일이 전화해 

확인하거나 한국 거주자한테 직접 전화하더라구요. 이게 끝이 아니고..짐 찾고 나가면 이동할 

장소로 안내하는 군인들이 있어서 줄 따라 각 지역 안내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해요. 저는 애초에 

남편은 나오지 말라고 해서 콜벤이라고 인터넷에서 찾은 분에게 예약했는데 이 분이 애초에 

방역도 제대로 안 돼 있고, 저한 테 가족이라고 거짓(?)을 말하라고 하는데..뭔가 

찝찜했는데…차량 배차 담당하는 공무원분이 본인이 차량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직접 가서 그 

분께 탑습할 수 없다고 단호히 말씀해 주셔서..무사히 저는 방역택시로 등록된(뒷좌석과 앞좌석에 

투명 칸막이 설치되어 있어요) 차 타고..2시간30분(올림픽 대교가 여전히 막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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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한국에 도착한 걸 실감하고..)만에 집 지하 주차장까지 무사히 도착했습 니다. 

집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30분인데 가능하면 사람들 안 마주치려고 007작전처럼 사람 안 탈 때 

급하게 엘베 타고 집에 도착하고 나서 야 한 숨 돌렸네요.. 담날, 담당공무원하고 수신확인하고 

격리 물품 받았는데, 말로만 듣던 물품을 2박스, 소독제(스프레이용, 손소독제 인원 

수대로)받으니 감동 그 자체였네요. 그리고 보건소에서 연락와서 코로나 검사 예약하고 차로 

이동해서 갔는데, 가능하면 사람 마주치기 싫어서 드라이브 쓰루(말로만 드던 걸 해 보고 싶은 

맘에^^) 하고 싶어서 물어보니 저희 동네는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운전해서 가니 바로 앞에 

차량 세울 수 있게 해주 고, 1분만에 검체 끝낸 것 같아요. 생각보다 많이 불편하거나 아프진 

않았는데 약간 이물감 정도가 30분 정도 남아 있었던 거 같아요. 결과가 다행히 음성 문자 받고 

그제서야 맘편히 귀국 생활 즐기려고 하는데, 장소만 이동했지 하루 세끼 밥 하는 일과가 

똑같네요~^^ 아직 시차 적응이 안 돼서 새벽 4시에 깨서 6시에 아침 먹고, 

저녁 6시에 비몽사몽 보내고 있어요~ 한국도 좋은데 아침에 눈 뜰 때 목이 따끔거리지 않았던 

캐나다 공기가 그리워지긴 해요~저희 아이 두명은 천식이라는 기저질환이 있습니다. 

막둥이가 몇일 전부터 콧물을 흘리더니 기침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어요. 감기에 걸리면 천식도 

심해지는 아이라 어제 외래 다니는 병원에 데리고 갔다가 교수님 만나보지도 못하고 왔어요. 

코로나때문에 병원안으로 들어가기전 코로나랑 비슷한 증상이있는지 체크하는게 있는대요 

거기에 기침이라고 체크했다가 출입금지라고 소아 선별진료소로 가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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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전문의 선생님이 계속 상주해있는것도 아니였고 연락받고 오는 방식이였고 

코로나 의심되서 검사받고 싶은사람들이랑 같은 공간에 컨테이너 가져다놓고 그게 무슨 

진료라고… 그렇다고 공짜면 말도 안하겠어요…3만원 넘는 돈을 내야했구요 원래 먹었던 교수님 

약 받으러 왔다는대 여기서는 그약이랑 똑같은 약을 줄수가 없답니다.. 그럼 이렇게 기저질환있는 

아이는 어쩌라는 말인지 진짜 뚜껑이 열리더라고요…몇시간동안 아빠한테 아이 맡겨놓고 

병원안으로 들어갈 수있는 저혼자 소아청소년과가서 설명하고 해서 겨우 선별진료소에서 약 

지어서 집에 왔네요… 근데 아이가 아플때마다 병원도 마음놓고 못가는것도 서러운대 교수님한테 

진료받고싶어도 못받는다는게 더 화나고 답답하더라고여… 그러다 좀 쉬고 저녁이 되서 뉴스를 

보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고여…어제 주점, pc방,노래방,술집등을 취재했는대요. 

6월14일까지 이용금지라는 정부 발표에도 아랑곳하지않고 마스크도 쓰지 않은채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더라고요.. 취재진이 코로나 걱정안되냐는말에 걱정안된다 본인은 알아서 잘 

관리해서 괜찮다는 말을 하더군요…. 뉴스를 보고나서 한숨만 나오고 답답한 마음과 앞으로 

코로나확산에 대한 두려움마음때문에 잠을 설쳤네요.. 아이들 마음놓고 학교도 보내고 여기저기 

여행도 가고 싶은대…정말이지 이건 어른들이 아이들 지켜줘야하지 않나요??? 

어떻게 저런 생 각을 가지고 조심하지 않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다니는지 저러다 걸리면 

나라에서 무료로 치료해주겠죠??? 그런 사람들로 이번 이태원클럽발로 시작으로 쿠팡 

물류센터까지 터지기 시작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