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폴리스 검증

먹튀폴리스 검증은 왜 대한민국 1등인가?

먹튀폴리스 검증 바로가기!

먹튀폴리스 검증 남편이랑은 결혼한지20년차예요진짜 성격안맞고 마음통하는것도 하나도 없고 먹튀폴리스 검증 부부관계만 밝히고 전 너무 싫은데시댁도 너무 예의없고 무시받으며 결혼생활 아이들때문에 참고 버티고 살았는데요

~이번토요일에 시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3시간거리 지방이라 바로 내려갔어요

큰애는 19살 작은애는 한참많이가는 4살이예요남편한테는 4살위 형이 하나있는데 4년전 이혼하고 혼자서 대리운전 뛰면서 원룸에서 살아요

26살 외동딸 하나있구요

연예인된다고 던거 같은데 뭐 안풀리는지 대학도 중간에 휴학하다 다시 다니고 26살인데 이제3학년이예요

그래도 외제차 타고왔네요 남친이 사줬다며여튼 장례식엔 일요일 새벽에왔나봐요

거의 아침되기전 새벽이요얼른와서 챙기는게 맞는데 늦게늦게 왔드라구요상주인데그래서 장례준비를 일찍내려간 애아빠가 고 있었구요

항상 그랬어요 형은 늦게와서 허세부리고 동생은 머슴처럼 다 챙기고 그모습을 보고 있는저는 늘 속이 상했었구요명절에도 보면

매번 내려까말까 하고 골프여행다니고 부모님 챙기는 사람들은 아니였죠

어쩌다 오면 귀성길 길막혀가면서 내려오는게 맞는거냐며 다 쓸데없다

며암튼 시댁에 오면 은 짜증에 허세에 형네 3명모두 번지르르 하게 나타나서는 속뒤집어놓는 상황들이 계속 생겼었어요

근데 이해못할건 시부모님은 그런 큰아들내외를 항상 려워했고 손님대접하듯했었어요

큰아들내외 온다고 하면 식혜며 음식들을 준비하고안온다고 하면 식혜는 커녕 시금치 숙주나물 그게 다예요

(시어머니가 소에 엄청 게을러서 음식하는거 질색하심)어떤명절때엔 식사때쯤 저희가 도착했는데 밥통에 밥이 48시간 보온된 누런상태이거나 밥이 아예 없거나

먹튀폴리스 검증

그래도 먹튀폴리스 검증을 하려고 하는 이유!

그래 반사다 먹은적도 있고그래서 전 기분이 너무 나쁘고 천대받는것같았고남편한테는 당신은 어디 주워온 아들이냐며 따지면서 싸운적도 많았고 부당한 시모님 대우에 너무 화가나는 일들이 참 많았었죠

남편은 멍청하게도 그런상황들을 속상해하기는커녕시부모님 챙기기에 여념없었구요거의 매일 시어머님 화받고 뭐 물어보시면

알려주고 도와주고 챙기고 무한반복늘 군말없이 말잘듣는 멍청이 둘째아들노릇을 하며 살았고

그런모습들을 보며 지낸 저는 남편 부모님께 마음의 문을 거의 닫고 잘하려 애쓰지 않고 내도리만 챙기면서 지내왔어요어쨌든 이혼하고 안보다가 4년만에 내려온 형과 조카를 만난 거죠

례식장에서요영정앞에서 조카랑 아주버님 제큰아들 저 이렇게 넷이서 얘기를 하던중에제가 조카 안부를 물었어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잘지냈냐 뮤지컬 공한다길래 오 그럼 오디션도 보러다니겠네 멋지네그러면서 우리큰아들한테 친구들한테 이렇게 예쁜누나 배우할 누나있다고 자랑하라고 했더니

그말이 나자마자 제수씨가 뭔데 그런얘기를 하냐며 남일에 무슨관심이 그리많냐고 할일들이 없냐고 그냥축복만 해주면 되지않냐며 소리를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전 너무 놀라서 오랜만에 만난 조카 안부도 궁금하고 근황이 궁금해서 물은건데 소리를 왜 지르냐면

아주버님 그러는거 아니라고 했더니죽일듯이 저를 려보면서 내가 제수씨한테 그런말 들을 위치가 아니라며 빨리 방으로 들어가래요

하하하~너무 화나고 어이없었지만 아버님영정앞에서 더 하면 안될해서 두근대는 가슴잡고 자리를 피했어요

그날밤 모든조문이 끝나고 새벽한시에 부의금정리를 다하고 나니 우리앞으로 들어온 금액만큼은 아니지만 아주님도 2백만원정도 내겠다고 하더라구요(아주버님앞으로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고 부의금도 아예없었음)

어차피 부의금은 장례비로 사용하고 남은돈은 시머님 드리기로 했으니까 (전 속으로 잘됐네, 왠일이야 형이 먼저 돈낸다고 하고)생각하던 찰나, 이 멍청한 남편이 형은 백만원만 내라는 개소리를 하네 바로 남편등을 쿡 찔렀어요

반대한다는 의미로요근데 다시한번 백만원만 내래요아주버님은 그래, 그래주면 나야 고맙지하더라구요

여기서 또한번 빡쳤 편테 따지니 형이 어럽다나 뭐라나(못살지않아요 좋은차타고 평소 옷도 번지르르 입음), 하는 개소리 시전다음날 아침 발인날,(납골당에,모시려면 절차 망신고서와 주민등본이 필요하대요)”

형, 나 주민센터가서 등본 떼올께요”이한마디 끝나자마자 난리난리가 났어요

안전하게 스포츠토토 즐기는 방법!

,아버님영정앞에서미쳐날뛰는데 니가 를 무시하냐 니가 부모재산 가로채냐부터 나귀하게 컸는데 아무것도 아닌니가 뭔데 나 무시하냐 등등등 미친놈처럼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고 쌍욕을해대요

발인차는 출발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고친척들은 전부 뻥쪄서 그만하고 화장하러 가야한다고 하는데도 아무도 출발못한다고 지금 이상황 설명하라며 변을 늘어놓으면서 오랜시간 미쳐서 발악을 하더라구요등본떼온단 말한마디에 ,,,,,등본이 필요하단말은 조카가 지아빠한테도 알려줘서 알고있었을텐데 격지심에 피해망상에 미친놈처럼 길길이,날뛰는데남편은 그걸 또 다 받아주고 한마디 대들지도 못하고전 그상황에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납골당가서도 차전 3차전모든장례가 끝나고 일가친척 식사하는 식당에도 안나타서 아들한테 물어보니 여전히 납골당앞에서 또 날뛰고일방적으로 당하는 남편한참뒤에 당으로 왔더라구요

그모습을 계속 봤던 큰애가 결국 울면서 식당을 나가버리고애찾느라 주변을 찾고 어른들 전부 애태우시며어찌어찌 끝나고 그 미친은 조카랑 휑하니 올라가버리고우린 어머님댁으로 갔어요

저도 올라가버리고 싶었지만 보험이며 사망신고며 도와드린다고 남아있는 멍청한 남편덕에 또 아 있었네요제속은 부글부글 터지기 직전이었구요

근데 그 미친놈이 전화해서는 남편한테 아버님재산에 손하나 까딱하면 고소장 띄운다며 또 악담을 악을(시부모님 지방소도시 시가 1억원 23평아파트가 전재산이고 주택연금받고있어요)저희부부 못벌지않고 부모재산 넘보는 파렴치한 아니구요

어머님 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왔어요이아파트 다 쓰고 가시라고 살인나겠다고(남편 결혼전까지 시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월급통째 맡겼었고 생활비로 거의 들어고 2백만원잔액 통장 받은게 다예요

)20여년 시부모챙긴 댓가가 이건가 싶어 너무속상했어요근데 남편이 일가친척들에게 보내는 문자에 형이름까지 같 어 보냈네요그렇게 당해놓고도 지 형 인사치례를 대신 하고있는 모습을 보고 이혼을 결심했어요이 멍청한 남편은 안바뀌겠다

그리고 또 하나,,, 장례식 온 김치가 있었는데,형이 그걸 너무 맛있게 먹었었어요남은걸 시엄니가 싸놨대요,그거 형갖다주라며(그 꼴을 당했는데 김치를 갖다주래요,,시어머니